우리는 왜 자꾸 더 해야 한다고 할까요?
혹시 요즘도“조금만 더, 조금만 더” 하며님 스스로를 다그치고 있진 않나요?
분명 남들만큼,아니 어쩌면 그보다 더 애쓰며 사는데왜 마음 한켠은늘 비어 있는 느낌일까요.
열심히 살수록이상하게 더 멀어지는 것 같은 목적지.이유 모를 불안.
우리는 그 불안을 잠재우려더 큰 파도를 찾아 나서고또다시 자신을 몰아세웁니다.
하지만잠시만 멈춰 서서 생각해보면 알 수 있어요.
우리를 지치게 한 건‘파도’가 아니라
어쩌면끝없이 애써 이겨내려 했던‘저항’이었는지도 모릅니다.
그 치열한 저항 끝에서우리는 이런 질문을 만나게 되죠.
"애쓰지 않고도,
<인스피레이션>이 출간되고
그동안 많은 분들이이 책을 읽으며다음과 같은 고백을 남겨주셨어요.
“이제 억지로 힘주지 않아도 되겠다는 안도감이 들어요.”“동기부여가 아니라, 다른 에너지를 느꼈어요.”
공허함은내가 부족해서가 아니었습니다.
우리가 계속‘동기(Motivation)’라는 엔진으로달려왔기 때문이었죠.
이제는‘영감(Inspiration)’이라는다른 에너지로 움직일 차례입니다.
동기가외부의 인정과 보상을 위해나를 다그치는 힘이라면,
영감은내 안의 근원과 연결되어억지로 힘쓰지 않아도자연스럽게 나를 이끄는 힘입니다.
현대의 영적 스승이라 불리는웨인 다이어가생의 마지막에 전한 메시지.
그리고 지금,그 메시지는누군가의 삶 속에서조용히 작동하고 있습니다.
이제나의 엔진도바꿀 준비가 되었나요?
더 이상파도를 거슬러 오르지 않아도 됩니다.
그저영감이라는 바람에나의 돛을 펼치면 됩니다.
인생의 궤도를 바꾸는 변화는거창한 결심이 아니라
아주 작은‘감각의 전환’에서 시작됩니다.
지금 이 순간,님 안에서 올라오는미세한 신호에잠시 귀 기울여 볼까요?
무언가 선택해야 할 순간,머리로 이것저것 계산하기 전에
잠시만 멈춰눈을 감거나가볍게 숨을 고른 뒤,
‘내 몸의 느낌’을 살짝 느껴보세요.
영감은 거창한 깨달음이 아니라이렇게 소소한‘몸의 반응’으로 먼저 찾아옵니다.
복잡하게 맞는 답을 찾기보다오늘은조금이라도 ‘덜 무거운 쪽’을선택해보세요.
아주 작은 선택 하나가당신을 더 자연스러운 흐름으로이끌어줄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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